이 시간에는 50대 후반 노후대비책 장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될 법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사회가 고령화 돼가며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에 은퇴 후 이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후대비를 위한 모습들을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가 있죠.

출처 스타엔뉴스
50대 후반 노후대비책 소득평균

위 자료들에 나온 내용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남은 생을 살아가려면 최소 월 226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어야만 생활유지가 되며,

자산등급별 은퇴 시 노후소득이나 한국가구자산구성을 보면 노후 대비를 위해 은퇴 이전부터 체계적으로 대비를 해오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렇다면 은퇴 후의 설계를 어떻게 짜야 체계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것일까?

안정적인 노후대비 방법

50대 후반 노후대비책 은퇴기 기준

최근 100세시대 연구소에서는 ‘점진적 은퇴’를 준비하면 퇴직 후 바로 은퇴하지 않고 이전보다 일하는 시간을 줄이면서 오래 일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은퇴를 기획하면 소득 공백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모아 놓은 자산을 생계비로 소진하는 속도를 줄일 수 있으며

제 2의 인생을 미리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내다봤죠.

우리나라 고령층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는 단순노무종사자(24.4%), 기능기계조작종사자(22.3%),

서비스 판매 종사자 (22.1%),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3.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대비로 알맞은 직업

그렇다면 50대 후반 노후대비책 선택할 때의 기준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현재 사회에서 퇴직 후 재취업을 할 기회도 줄어들고, 보수가 많은 정규직보다 저임금의 시간제 일자리가 많으므로,

눈높이를 최대한 낮추고 체면을 버려야 한다는 소견이 비춰졌습니다.

또한 양질의 근로소득을 얻기 위해서는 단순 근로직이나 소자본 창업보다는 한가지 기술을 습득하는 편이 좋다고 진단했으며,

자동화시대로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고령층이 경쟁력을 삼을 수 있는 요소로 기계가 대체하지 못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군인 사회복지사, 간병인, 요양보호사를 대표로 손꼽았습니다.

업무자동화 시스템에 의한 노인들 일자리 위협
 [출처] 데일리시큐

 다만, 위 직업 중 간병인, 요양보호사는 육체적 노동이 가미된 역할이 많아 사회복지사 보다 상대적으로 힘든 역할을 많이 담당하고 있어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려는 분들이 많은 편인데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자격조건을 갖추고 있어야만 합니다.

어떤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만 하는지 궁금하신 예전에 썻던 사회복지 관련글을 참고하시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서도 보셨겠지만 사회복지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갖춰야만 하는 학력조건과 이수과목들이 정해져있습니다.

대학졸업자 + 기본이수과목(17과목) 이렇게 말이죠. 중장년층 분들 중 대학 졸업장이 없는 분들의 경우 뒤늦게 학교를 들어가시기에는 시간도 없고 부담이 크다보니 사이버강의를 통해 대학 졸업장을 취득하고자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가 있는데 사이버대학의 경우 시험이 어렵고 모든 과정을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 진행해야하는 부담이 있어 과정을 끝마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개 학점은행제를 진행하면서 전문멘토의 도움을 받아 과정을 끝마치시죠.

여기까지 은퇴 후 안정적인 노후대비를 하는 방법과 대비에 알맞은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스터디어스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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