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습소 창업조건 방문교육은 그만! 교습소 차리고 싶다면?

교습소 창업조건 메인

많은 인기를 받으면서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은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자신의 미래 역시 당연히 의사라는 타이틀을 시작으로 상위 0.1% 계층의 사교육의 실태를 비교적 정확하게 묘사했던 몇몇 장면들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 왔다.

물론 드라마 특성상 얼마나 많은 각색이 첨가되었는지 가늠할 순 없지만 기본 테두리는 분명 현실세계 그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물론 사교육이란 현대사회 입시에 있어서 수통에 떨어진 수용성 물감 한 방울처럼 넓디 넓게 퍼진 상태라 ‘그게 왜?’라는 식으로 와 닿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앞으로의 인구통계로 인한 입시사회 변화물결을 알아차려야한다는 점

교습소 창업조건 인구학역학조사

1. 바뀌어가는 사교육 바람

통계청에 따르면 향후 몇 년 후에는 전국 대학교, 대학원 정원이 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졸업자 수보다 많아질 거라고 예상했다.

점점 줄어드는 인원 수에 비해서 대학교 학과 증설, 대학원 설립이 지속되어 있는 상황도 어느 정도 이바지 하고 있다.

그런데, 왜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와 같은 상위권 대학교에서는 입시경쟁의 불꽃이 사그라들 줄 모르고 계속 늘어나고 있을까?

공부방 창업조건 미래사교육 전망

좋은 대학 = 취업의 지름길이라고, 대학이 그저 전문적인 전공 심화 과정을 연구하고 배우는 교육기관이라는 개념에서는 일찍이 벗어나 취업을 위한 통과의례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사교육역시 최대한 많은 인원을 한 번에 수용해서 적당한 질의 보편화된 교육을 해주는 곳보다 오직 내 아이를 위한 소수정예를 우한 입시에 도움 주는 소규모 교육기관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교습소 창업조건 교습소 현황

2. 교습소 창업비율 증가

이런 상황에 초기 단계에 속한 초·중등 사교육 기관 형태 중 ‘교습소’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수학, 영어의 경우 내신에 반영되는 기출 문제 유형 및 핵심 문법, 공식 정리 반복학습은 기본으로 특정 경시대회 입상 준비를 중점으로 하는 기관이 성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 특정과목을 수행평가 점수 챙기기를 주목적으로 추후 입학사정관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내는 학부모 또한 많다.

학부모들 역시 대다수가 학창시절 학원을 다녀 본 경험이 있고 대형 학원에서는 학원의 규모만큼 내 아이를 세세하게 챙겨줄 수 없다는 점을 익히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소규모지만 최대한 문제를 푸는 행동이던, 교구를 사용해보는 시간이던, 시험에 직접 참여해보는 시간이던 1분 1초라도 더 많이 해봤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 있다.

정해진 교구를 돌아가면서 해보는 것보다 아예 내 아이를 위한 전용 교구를 만지면서 오랜 시간 충분히 다방면으로 해보는 게 더 낫다는 경험적 판단이 서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를 교육계열에서 1년 이상 근무해본 사람이라면 피부로 느낄 수 있기에 첫 창업자체를 학원이 아닌 교습소부터 시작하는 편이다.

교습소와 학원의 차이는 수용 인원 규모가 다를 뿐만 아니라 학원처럼 강사를 따로 초빙하지 않고 내가 직접 교습소 안에서 교육을 시행하는 기관이다.

그렇기에 등록 학생 정원 역시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한 타임당 최대 6~8명의 아이들만 교육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창업조건

3. 교습소 창업조건

교습소 창업조건을 채우고 교육청에서 신고필증을 받은 다음 최대 20일 이내로 세무서에 방문해서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부가세 면세사업자로 가입하려면 업소유형은 교육서비스, 업종코드 940903, 종목은 과외교습자(기타자영업)으로 신고해야한다.

(신청 시 영수증을 다 챙겨 놓으면 중소세신고에서 경비처리가 가능하다.)

여기서 문제는 최종학력이 고등학교에서 멈춰있는 상태로 교습소 창업조건에 미달되는 사람이다.

전공 무관하게라도 최소 2년제 이상의 학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신고필증을 발급받을 수 없다. 즉, 제출서류 중에 최종학력증명서가 고등학교면 허가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전문학사 필요

4. 교습소 창업조건 단기완성

이미 교육자로서의 자질은 충분히 갖추었으나, 표면적인 조건 또한 보여주기라도 해야 하기에 어느정도의 학력은 필요하다.

희망하는 창업시기는 있는데 조건이 없고 그 조건을 유한된 시간 안에서 최대한 빨리 갖추고자 할 때 대다수가 사용하는 제도가 바로 학점은행제이다.

대학교 총장의 명의를 받는 건 아니지만 교육부 장관 명의로된 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는 학점은행제역시 교습소 창업조건에 적용시킬 수 있다.

온라인 수업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80학점만 채운다면 즉시 학위수여예정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온라인 수업, 독학학위제, 자격, 시간제, 전적대 등 다양한 수단을 ‘학점’화 시켜서 단기간에 완성시킬 수 있는 제도로서 고졸 이상의 예비 교습소 창업자들이 많이 사용한다.

교습소 창업조건이 완성되어야하는 특정 시기가 있다면 단기적으로 계획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아닐까?

[스터디어스 도움받기]

[ 함께보면 좋은 칼럼 ]

빠른 답변을 희망하시나요? 희망과정과 함께 컨설팅 문의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