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인공지능대학원 직장인 회사 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던 이유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AI분야에 이직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요즘 인공지능 채팅 프로그램에 많은 인력이 투입이 된다는 걸 보면서, 지금 있는 자리라도 지킬까, 혹은 좋은데로 이직을 할까 고민했었어요.
대신에 제가 가고 싶어하는 대학원은 고려대이고, 저의 모교가 아니기 때문에 혹여나 안붙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사실 누구나 그랬겠지만, 대학원은 스펙업 개념도 있겠지만, 현재 있는 대학교 졸업장을 좋게 바꾸려고 하는 것도 있잖아요?
계속 찾아보는데 모교 아니면 안된다는 이야기만 계속 나오니까 솔직히 걱정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준비했었는지를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
1. 고려대 인공지능대학원 직장인 모집요강부터?

맨 처음에 생각했던건 모집요강이었습니다.
사실 대학원은 대부분이 모집요강이 동일했는데, 결국엔 지원할때 서류를 보고, 면접을 보는 거 였어요.
그러다가 추천서 이런거 보면 과연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여기서부터 걱정되어서 인터넷에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2. 고려대 인공지능대학원 직장인 인터넷에 찾아보니?

결과적으로 이야기 드려보자면,, 음 인터넷은 크게 의미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합격자의 경험담이 많았었는데, 정작 어떻게, 왜, 무엇을 준비했는지는 없었어요..!
정보의 공유라기 보다는 그냥 합격했다 자랑이 많았고 카페에서도 정보나 이런것들이 너무 교류가 안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접근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3. 고려대 인공지능대학원 직장인 어떻게 준비했나요?

저는 그 다음으로 많이 했던건 회사 동료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누구는 이런거 하지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건 그 사람 마음이고 저는 스펙이라도 걱정되서 하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그러다가 입시학원을 알아보기로 했었답니다.
저도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입시학원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저에게는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명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서류도 페이퍼리드코칭으로 도와주기도 하면서, 면접도 면접리드코칭까지 해서 진행을 도와준다고 했었어요.
이런걸 도와주는 사람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알아보니 실제 근무하는 박사진들이 하고 있다고 맘놓고 준비했습니다.
4. 앞으로의 계획은?

이번 시간에는 고려대 인공지능대학원 직장인 면접 서류 준비 과정을 설명드렸습니다.
저는 26년 1학기를 기점으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예요.
고려대가 모교가 아니라도 할 수 있다는 게 가능하다니 설레더라구요 ㅎㅎ
지금부터 하는 과정을 착실히 하다보면 가능하겠지 싶어서, 차근차근 알아보고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도 대학원의 갈피를 못잡겠더라면, 차라리 도움받아서 진행하는 알아보는 걸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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