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약대입시 2+4제도는 정말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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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부터는 약대 6년 학부제가 부활하게 됩니다. 일찍이 입시전문가들 사이에선 자연계 최상위 학과들의 지형변동을 예상하고 있는데요.

오늘 스터디어스에서 이를 전격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PEET폐지가 현실화 되면서 ‘의치약한수’의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이미 학원가에서는 약대 재수생들을 모집할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고, PEET 학원에서는 이를 대비하여 새로운 상품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대학들도 현재 비상에 걸렸습니다. 약학대는 PEET시험 도입 전부터 상당한 인기를 끌어왔던 전공입니다. 따라서 6년 학부제의 부활은 자연계 최상위 학과들의 지형변동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 변동사항으론 생명공학과, 화학과 등의 순위 변동이 예상되며, 인문계와 자연계의 서열 다툼 또한 더욱 심화될 수 있죠.

2022 약대입시 6년제 전환

또한 PEET 준비생들의 반발 역시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몇 날 며칠을 죽어라 공부했던 PEET 시험을 한순간에 폐지한다면 그들은 길을 잃은 양이 되는 꼴.

하지만 아직 2022 약대입시 2+4제도는 유효할 것입니다. 이는 의대 6년 학부제를 통한 의전원 준비생들의 구제방법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의전원 부분 폐지되면서 의과대학은 그들을 구제하기 위해 ‘학사편입’이란 방안을 내세웠습니다. 약학대학 역시 이와 비슷한 수순으로 흘러갈 것이며, 2022 약대입시에서 6년 학부제로만 신입생을 모집한다면 2년간의 공백을 채울 수 없기에 6년 학부제와 2+4제도를 병행할 수밖에 없죠.

따라서 여러분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마당에 수능준비를 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 PEET 준비에 모든 전력을 쏟아 붓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스터디어스에서 2+4제를 준비할 때 핵심이 되는 부분을 알려드릴 텐데요? 이에 앞서, 약학대학 입시 멘토에게 상담을 받고 싶다면 “상담신청”을 클릭해주세요.

2022 약대입시 싱위평균

2+4제의 핵심 PEET, 합격컷은?

2+4제의 핵심은 PEET, GPA, TOEIC입니다.

PEET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피트는 총 3가지 영역에서 4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화학 – 25문항 (75분)

유기화학 – 20문항 (60분)

물리추론 – 20문항 (60분)

생물추론 – 25문항 (90분)

2022년 8월 피트시험이 사실상 마지막 시험이라 볼 수 있으며 초심자의 경우 1년 4개월 정도의 공부기간을 요구할 정도로 굉장히 힘든 시험입니다.

서울지역 최상위권 대학의 경우 260~80점의 성적 컷,

서울지역 중상위권 대학의 경우 250~60점의 성적 컷,

경기권 대학의 경우 240~55점의 성적 컷,

지방권 대학의 경우 230~60점의 성적 컷.

PEET 응시자격의 경우 2년제 전문대학을 졸업하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을 수료했을 경우 피트 응시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지 않을 경우 학점은행제 35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으로 응시자격을 충족시킬 수 있으며 대학보다 빠른 시간 내에 시험자격을 획득할 수 있어 유리하죠.

2022 약대입시 대학별 전형

대학성적, 약대입시에 미치는 영향은?

GPA는 대학평균 평점을 의미합니다. 이는 대학에 따라 4.0만점, 4.3만점, 4.5만점으로 기준을 두고 있으나 약대를 지원할 땐 백분율로 나타낸 점수를 제출해야하죠.

요 몇 년간 약사의 꿈을 키운 대학생들은 1학년 시절부터 학점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인서울 상위대학 학생들이 87~90점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경기권, 지방권 학생들의 경우 89점 미만일 시 성적개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죠.

스터디어스에서 관리하는 약대 입시생들의 경우 대학 중퇴, 휴학, 고졸 등 다양한 학력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고졸의 경우 학점은행제를 통해 91~3점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문대학을 졸업했거나 대학을 2년간 다녔던 학생들 중 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경우 0부터 80학점을 새롭게 취득해 전적대를 무효화시키는 과정을 준비중이죠.

간혹 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 통신을 믿는 학생과 학습플래너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적대 성적이 낮아 학점은행제로 학점개선을 할 때 전적대학교에서 취득했던 학점을 끌어와 사용해도 무방하다는 카더라.

카더라는 카더라일 뿐 절대 믿으시면 안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터디어스 멘토와 상담을 통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대학별 공인영어 반영 만점기준

공인영어 TOEIC 평균은 몇 점일까?

토익은 사실 편입이란 전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약대입시는 다행히 PEET라는 시험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편입영어 시험을 시행하진 않지만 공인영어 점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는 토익을 인정하지 않기에 텝스 준비를 하지만 서울대를 제외한 타 대학들은 대부분 토익성적을 제출하고 있습니다.

토익 평균은 최상위권 – 상위권 – 경기권 – 지방권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평균 850~950점을 유지하는 게 확실한 합격의 길이죠.

결국 피트, 학점, 토익은 고고익선.

스터디어스

2022 약대입시 상담

지금까지 2022 약대입시에서 가장 중요시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PEET와 TOEIC은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습니다만, 이미 성적보고가 된 대학의 GPA는 학점은행제가 아닌 이상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6년 학부제의 수능을 준비할 수 없다면 지금 여러분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학점은행제 성적개선 상담을 필수로 받아야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스터디어스에서 지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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