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준비하고 싶은 여러분 스터디어스 전문 튜터입니다.
오늘은 자녀 유학이나, 해외 출장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해외에 나가 계시는 분들 중에서,
국내에 돌아 왔을 때, 창업이나 취업 등 위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하려는 분들을 위한 글을 적어보게 되었어요.
다만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국가 자격으로 학위 제도를 통해서만 취득이 가능하다 보니까,
해외에 계시는 분들은 추 후 국내에 돌아와서 대학을 다니기에는 재정적으로도,
그리고 시간적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런데 사실 이때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준비를 시작하게 되면,
실습을 제외한 전 과목을 해외에서도 수강해 두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
그럼 지금부터 그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리도록 할테니 관심이 있다면 집중해주세요!
1. 해외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조건은?

현재 기준으로 해외 사회복지사 취득을 위해선 아래 말씀드리는 2가지 기준을 둘 다 충족해야 하는데요?
첫째 학력 기준: 2년제 이상의 학력.
학력은 어떤 전공이든 충족 가능하며 취득년도 또한 무관하고 국내 학력이기만 하면 모두 다 해당돼요.
둘째 과목조건: 지정 17과목 이수.
17과목에는 이론교과목 16개 그리고 현장실습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고로 말해서 실습의 경우 160시간을 채워야 해요.
이렇게 두 가지 기본 조건이 필요하기에 사회복지사2급은 학원을 통해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필히 대학에 입학해야 하며,
이 때문에 고민이실 건데 온라인 이론 16개를 해외에서 미리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오늘 알려드릴 학점은행제이죠.
2. 해외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로 가능한 이유!

학점은행제의 공식 이름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로 이건 대학으로 치면 행정실과 같아요.
진행의 규칙이랑 행정 절차가 자세히 짜여져 있고 수업을 들은 뒤 학점으로 인정받는 행정처리가 되는 곳이죠.
실제 수업은 교육부에서 승인한 온라인 상의 평생교육원을 통해 실습제외 모든 과정을 인터넷 수업으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런 식으로 학점은행제는 실습을 뺀 모든 과정이 온라인 수업이라 사이버대학과 혼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
주관하는 곳이 다른데다 교육부에서 담당하기에 등록금이 2배 쯤 저렴한 액수라는 점이 메리트랍니다.
더군다나 취득 시 받게되는 학위의 경우 교육부장관 명의로 나와 보통의 대학과 동일하여 취업시 걸림돌이 될만한 일도 절대 없고,
한국 사회복지 협회에도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취득이랑 교과목 이수가 인정된다는 점이 명백히 기재되어 있어요.
번외로 학점은행제의 경우엔 사이버대학과 다른 게 학년제로 진행되는 게 아닌 학점제로 진행되어 여러분에게 필요한 과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준비해볼 수도 있는데,
이 점은 대강 플랜을 보며 디테일하게 설명드릴게요.
아무튼 덕분에 해외 사회복지사 자격증 미리 수업을 들어둘 수 있는 것이에요.
3. 해외 사회복지사, 준비 기간은?

학점은행제의 경우 학점제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제도라고 설명했는데 일정 학점을 채우면 교육부장관명의의 학위가 수여됩니다.
전문학사 조건은 총 80학점이 있어야 하고 수업 한 개 당 3학점씩 배부돼요.
참고로 말하자면 학점은행제의 경우에는 온라인 수업 외적으로 학점인정자격증이나 독학사, 보유학점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서 학점을 빠르게 취득할 수 있어,
앞서 말씀드렸듯 훨씬 효율적인 과정으로도 진행할 수 있어요.
고졸 학력이라면 사회복지 전문학사 취득을 해서 2개의 사항을 동시에 만족하게 되는데,
보통 4학기로 분리하여 수업을 이수하기 때문에 아무리 적어도 1년 반 ~ 2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해요.
그렇지만 기간을 줄이고 싶다면 그 외 다른 방안을 통해 한 학기를 대체한 채 3학기 과정으로도 조건을 만족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또 비전공 전문대졸 또는 대졸자라면 지정된 과목만 이수하면 되기에 온라인 수업 16개에다가 실습 제도만 진행하면 된답니다.
이때 학기를 구분하게 되면 3학기로 구성되며 1년 ~1년 반 정도가 필요한 과정입니다.
즉 누구나 해외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3학기로 준비가 가능한건데, 실습만 나중에 귀국해서 하면 되는거죠!
4. 학점은행제의 메리트!

이처럼 학점은행제 온라인 평생교육원을 이용해서 사회복지사2급을 준비하게 되면 실습이 아닌 과목 모두를 인터넷 수업으로 끝내볼 수 있어 굉장히 간편해요.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만 소지하고 있다면 희망할 때 언제든 이수 가능하므로 직장에 다니는 분들도 가능해요.
게다가 실시간으로 이수하는 화상수업이 아니고 사전에 녹화된 영상을 꼼꼼하게 명시된 시청 기간 안에만 들으면 되는 제도라,
일정이 바쁜 분들 역시 그렇게 어려움 없이 볼 수 있는데 이때 문제는 수강을 하는 게 아니고 과목이수 일 듯 한데요.
왜냐면 대학처럼 총 점수에 맞춰 A~F등급이 분리되고 점수가 낮아 F학점을 받는다면 과락에 해당되거든요.
이 경우 돈을 또 지출하고 시간을 또 버리며 재수강을 해야 하니 몹시 비효율적이죠.
그렇기에 바로 별 어려움 없이 과목이수가 되도록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과제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현재 일 을 한다거나 육아를 해야 될 경우 나이가 있을 때 이를 나 혼자서 챙기는 게 매우 힘들어요.
그렇기에 이 과정을 도울만한 전문 학습튜터가 필요한 거예요.
5. 사회복지 실습은 어떻게?

현장 실습은 160시간의 현장경험을 해보는 과정을 의미하는데 봉사와 흡사해서 실습봉사라고도 불러요.
그렇지만 정해진 절차와 규칙 에 따라 꼼꼼하게 진행해야 수강한 것으로 인정되므로 까다롭답니다.
특히 지정된 기간 내에 필히 160시간을 진행해야 하며 하루에 하는 실습으로 정해진 시간도 있어 어려워요.
거기다 세미나교육 수강등록과 함께 실습처를 거주지를 기반으로 찾아야 하는 것도 혼자 하기엔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요.
그러므로 사회복지사2급 취득을 시작하고 싶다면,
이론 암기에만 주력하는 게 아니라 현장 실습까지 무조건 주의해서 확인해 보시는게 좋답니다.

지금까지 해외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미리 이론 수업을 들어두는 방법에 대해 안내를 드렸는데요?
국내 귀국 후에는 실습 과목만 진행을 하면 되기 때문에 첨부터 수업을 듣는 것 보다 훨씬 시간적 여유가 있을 거에요.
물론 학점은행제라 하는 제도가 생소한 만큼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고민인 분도 많으실 건데요?
그럴 때 혼자 고민하고 계시지 마시고 전문 튜터에게 고민을 남겨 주시면 어떨까요?
튜터는 개인의 최종학력이나 상황에 맞는 학습 커리큘럼을 설계해드림은 물론이고,
추 후 귀국을 하시게 되면 실습처 연계 등 실습 케어까지! 책임지고 도움을 드리고 있답니다.
그러니 해외에 거주하면서 국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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