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되는법, 비전공자도 가능한 3가지 방법

선생님 되는법 메인
선생님 되는법 상담

끊임없는 연구로 학생들에게 좀 더 동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수업을 만드는 것은 오로지 선생님의 몫.

결혼 1순위로 뽑힐 만큼 직업만족도가 높은 직업이기도 하다.

누구나 학생의 신분을 거쳐 성인이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선생님은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나쁜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전자를 꿈꾸며 시작선에 섰을 것이다.

이렇게 스스로 보람을 느끼기 위해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미래전망성이나 윤택한 생활을 위한 판단하에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안정적인 연봉과 쾌적한 근무환경은 누구나 꿈꾸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인기가 식지 않는 이유도 같은 맥락.

그렇지만 개인사정에 의해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었거나 진로를 선생님으로 결정했지만 경로를 알지 못한다면 준비조차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각 분야의 교육튜터가 모여있는 스터디어스에서는 선생님 되는법 가이드를 제공하려고 한다.

알고 있던 방법 외에도 다른 방법이 있으니 정말 미래의 선생님을 꿈꾸고 있다면 이 글에 주목하라.

첫 번째 방법, 사범대학 입학

선생님 되는법 사범대학입학

전국 사범대학교 목록

생각보다 많은 사범대학에 당황했겠지만 각 대학교마다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학과는 제한되어 있다.

때문에 입학하기 전 미리 취득가능한 교원자격증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유의해야 할 점은 사범대학교의 경우, 중등교사가 되기 위해 가는 학교라는 점.

즉, 초등학교에는 취업이 불가능하며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채용이 된다.

각 대학의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 등 교육학과가 해당 대학교에 사범대학.

선생님 되는법 3년 뒤 사범대 정원 감축
선생님 되는법 2017년 교대 수시전형

입학방법

2017년도를 기준으로 모집정원이 감축됨에 따라 입학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보통 9월과 11월에 있는 수시전형 혹은 12월에 있는 정시전형 중 선택해 지원이 가능하다.

보통 학생부 100%로 선발하고 있으나 논술전형의 경우에는 학생부 30%와 논술 70%로 모집하기도 한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또한 동국대, 서울대, 성균관대 등의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선생님 되는법 수시,정시

경쟁률

신기하게도 2019학년도까지 지원율이 낮아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이는 전국 사범대학을 통합해서 낸 추이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

결국 높은 성적을 받아야만 입학이 가능한 것은 기정사실화인 정보.

두 번째 방법, 교직이수 가능한 대학교 입학

선생님 되는법 교직 개설 모집단위

교직이수가 가능한 대학교 확인방법

위 이미지는 한양대학교의 2021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이다.

희망대학교의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는데, 교직이수가 가능한 학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교직이수는 일반대학교에서도 진행할 수 있으며, 또 다른 방법으로는 교육대학교에 진학하는 방법이다.

전국에는 서울교대, 경인교대, 인하교대 등이 있으며 초등학교 교사가 될 수 있는 길이다.

선생님 되는법 한양대학교

입학방법

입학방법은 사범대학 입학과 동일하다.

수시1차, 수시2차, 정시 총 세가지 전형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모집요강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선생님 되는법 교직이수

교직이수를 하기 위한 조건

위 이미지는 서울대학교 교직이수 내용이다.

이처럼 교육대학교로 진학한다면 1학년과정부터 교육학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게 된다는 차이점이 있는데, 교직이수가 가능한 대학교로 진학한다면 1학년의 성적이 상위권이어야만 교직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

세 번째 방법, 교육대학원 입학

선생님 되는법 교육대학원 전공학과

교육대학원 선택방법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된다면 석사학위 취득과 함께 교직이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 교육대학원을 선택해야 하는 기준이 있는데 희망하는 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지 그리고 교원자격증 발급여부.

이는 전국대학원 사이트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학과가 개설된 대학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학원 모집요강을 통해 원하는 교원자격증 발급이 가능한 지 체크할 수 있다.

2020년 후기 모집일정

입학방법

위 이미지는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의 모집요강 내용이다.

보통 대학원 입학은 전기(3월) 혹은 후기(9월)로 구분되며, 입학원서는 약 3-4달 전에 시기가 정해지는 편.

교육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학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류전형 : 학부성적, 학업 및 연구계획서 작성 후 제출

면접 : 작성한 학업 및 연구계획서를 바탕으로 진행

지원목적별 지원자견

교직이수에 필요한 조건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교원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진학하는 경우, 갖춰야 할 조건이 있다는 것이다.

교육대학원은 교직과정과 전공심화과정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필수 지원자격으로 희망 전공과 동일한 전공의 학사학위를 요구한다.

이 외 준비해야 할 부분은 바로 선이수과목이다.

대학원에서는 선이수과목을 전공학점 30-39학점으로 정해놓으며, 학부에서 정해놓은 학점을 전공으로 이수해야만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는 점.

만약 이와 같은 조건이 갖춰지지 않고 지원한다면 일반 석사학위 과정으로 진행하게 된다.

비전공자에게 적합한 방법

교직과정 정원대비 교사 임용비율

일반대학교 진학

사범대학이나 교직이수가 가능한 대학을 졸업한다고 해서 교사 임용고시의 비율이 높은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입학방법이 고등학교 성적과 수능 뿐이니 당장 입학이 불가능하다면 최소 4년이라는 기간도 부담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비전공자이지만 이미 4년제 학위가 있는 학력이라면 또 다시 4년제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4년을 투자하기란 쉬운 결정이 아닐 것이다.

최종학력에 따른 학위과정

학점은행제 활용

사람들은 항상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을 하려고 한다.

답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 제도는 대학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는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인데, 불이익없이 대학원에 진학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

대학교와 다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능력에 따라 기간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희망하는 전공의 학사학위를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등학교 졸업학력이라면 최소 2년, 이미 대학을 졸업했어도 최소 1년만에 취득이 가능하다는 사실!

5학기제로 진행되는 교육대학원에 이와 같은 방법을 활용해 진학한다면 선생님 되는법까지 최대 1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효율적인 선택일까?

시작은 그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플라톤

시간적인 여유가 없고, 당장 수능을 공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적합한 방법은 단연 세 번째 방법이다.

졸업과 동시에 석사학력과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교사의 자질을 쌓기에는 좋은 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는 점.

이러한 준비를 하려면 대학교 입학준비와 대학원 입학준비는 분명히 다르다보니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비전공자라면 입학하기 위한 과정을 세밀하게 설계하고 준비하는 것이 원하는 대학원에 입학할 수 있는 방법!

성공적인 선생님 되는법 과정을 마침표를 찍고 싶다면 대학원 전문멘토가 있는 스터디어스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학점은행제를 활용한 학사학위 취득 뿐만 아니라 대학원 입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 1석 2조.

1:1지도는 물론이며, 전체적인 커리큘럼을 작성해 과정 중 문제가 생기지않도록 방지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지도가 필요하다면 스터디어스의 도움을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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