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편입 PEET 폐지전 준비해야하는 3가지이유

약대 편입 메인

국내 자연계 최상위 학과를 말하라면 당연히 “의치약한수”를 제외할 순 없다.

<의대, 치의대, 약학대, 한의대, 수의대>

이 자연계 최상위 학과는 서울/경기/지방을 막론하고

굉장한 경쟁률과 입결 커트라인으로 이과 학생들이

꿈꾸는 대학이라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의대와 치의대, 한의대와 수의대의 경우 예과 과정과

본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합 6년제”로 불리는데,

약학대의 경우 타 대학 2년 + 본과 4년 과정으로

언뜻 보면 6년제 과정 같지만 사실 “편입”이란 전형으로

미래의 약사를 모집하고 있다.

이를 “약대 편입”이라 부르며, 오늘 스터디어스는

미래의 약사가 될 여러분에게 약대 편입 & PEET 폐지에 관한

이야기를 입시 시장의 흐름 분석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약대 편입 폐지수순 관련 기사

PEET(http://kpeet.or.kr/)는 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으로 약사가 되기 위한

약학대학 과정을 얼마나 잘 이해하며 따라올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험이다.

그리고 본 시험은 2023년도를 기점으로 폐지가 될 것이라

스터디어스 혹은 많은 입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폐지일자는 나온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PEET 폐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는 “수능”을 준비하는 것보단 피트 하나만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수월할 것임을 직감하고 있기 때문.

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은의 출제영역은 다음과 같다.

(1) 화학 영역 (2) 물리 영역 (3) 생물 영역

언뜻 보면 이과 학생들에게 유리해 보일 수 있는데,

분명 유리한 것은 맞지만 실제 합격추이를 볼 때.

문과 학생들도 약 8개월 ~ 10개월의 공부를 통해

합격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은 편에 속한다.

즉, 비전공자의 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편인데

만약 PEET 폐지가 현실화 되고 “수능”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한다면 문과 학생들에겐 더 이상의

기회가 오지 않을 수 있다.

약대 편입 높지않은 진입장벽

스터디어스를 비롯한 입시 전문가들이 본 약학대학 통합 6년제의

입결 컷트라인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 의대에 진입하려면 정시에서 수능 국수탐 백분위 297점 이내에

들어야하며, 이는 국수탐 전과목 상위 1%안에 들어야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경희대 한의대학의 경우 287점 수준인데, 인서울 최상위 대학에

개설된 약학대학의 경우 경희대 한의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위권 대학에 개설된 약대의 경우 치의대 보단 낮지만 한의대 보단

높을 것이며 이는 자연계 최상위 학과들의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중 약사란 꿈을 가진 고2 학생이 있다면

최상위 대학의 화학과와 생명공학부를 준비하듯 공부하는 것을 추천.

결국 스터디어스에서 전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이 고등학생이 아니라면

“더 늦기 전 약대 편입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일반전형, 지역전형

비단 약대 편입이 쉽다는 말은 아니다. 약대 편입을 위해선 PEET가

당락을 가르는 요소로 통할 만큼 중요하지만, 그밖에 추가적인 요소는

당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약대 편입을 구성하는 요소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1) PEET (2) GPA (3) TOEIC

피트는 앞서 설명했기에 GPA부터 설명해보면, GPA란 대학 성적을

의미하며 대학에 따라 반영되는 비중이 달라질 수 있다.

이를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선 앞서 설명했던 2+4제의 개념을

다시 설명해야 하는데, 2+4제에서 2는 “타 대학”을 의미하며,

이는 2년제 전문대학이 될 수도 있고 4년제 대학 과정 속

2학년 과정을 수료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대학을 다니지 않고 약대 편입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

바로 스터디어스가 교육 컨설팅을 할 때 빼놓지 않고 설명하는

“학점은행제”라는 평생교육제도이다.

학점은행를 통해 2년제 대학졸업장과 같은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할 시

일반 대학교에서 2년을 공부한 것과 동등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약대 편입 상담하기>를 클릭해 좀 더 체계적인,

좀 더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것을 추천한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편입에 있어 GPA는 필수불가결한 것인데

아무리 피트 점수를 높게 받는 다고 한들 대학 성적이 4.5만점 중 3.9점이

안 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란 힘들 수 있다.

잠시 논점에서 약간 벗어난 이야기일 순 있지만 굳이 해보자면,

대학을 다녔지만 대학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어떻게 약대 편입을

성공하고 있을지 궁금할 법하다.

이들의 경우 평균과 근소한 차이라면 고 핏, 고 토익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도 있지만 평균과 점수 차이가 큰 학생들은 앞서 짧게 설명한

학점은행제란 제도를 통해 GPA를 개선하여 진학하고 있다.

대학차이

TOEIC은 말 그대로 토익성적이다. 지방대학의 경우 850~900점 사이의

점수라도 합격을 노려볼 순 있지만 상위권 대학의 경우 950~만점이

평균 컷을 그리고 있다.

영어가 약한 이과학생은 이 부분을 어려워할 것이고, 비교적 영어가

강한 문과학생은 공인영어 성적을 통해 이과생과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스터디어스는 학점은행제도 학점은행제지만 토익과 피트에 관한

부분까지 컨설팅을 도와주고 있다.

여기서 컨설팅이란, 학습자의 현 주소(실력)에 따른 교재와 인강, 학원 등을

추천하거나 합격자들의 공부법 등을 의미한다.

약학대학 준비

스터디어스에서 PEET 폐지 전 약대 편입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3가지로 정리를 하자면,

첫 번째는 통합 6년제가 시행됐을 때 두터운 입시 장벽을 준비하는 것은

재수가 아닌 이수, 삼수를 불러일르킬 수 있기 때문.

두 번째는 PEET 시험의 마지막은 2022학년도인데, 고등학교 졸업자 기준

학점은행제를 통해 약대 편입을 준비한다면 2021학년도 피트 시험 응시 후

2022학년도 편입학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

세 번째는 통합 6년제로 진학하게 될 경우 6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지만

편입은 본과 1학년 입학으로 입학 후 앞으로 4년만 더 다니면 되기 때문.

이 이상 약대와 관련된 자세한 상담과 튜터링은 스터디어스의 입시 전문가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피드백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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