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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디어스 실제 수강생 후기

대학교에서 이수하지 못한 CPA 8개 과목을 학점은행제로 보완한 김00님 사례

기타 대학 중퇴 비전공 응시자격
대학 중퇴 → CPA 과목이수 →응시자격
CASE AT A GLANCE

이 사례를 한눈에 보면

최종학력 대학 중퇴
전공 상태 비전공
준비 목표 CPA 과목이수
준비 목적 응시자격
처음 보유하고 있던 조건

대학중퇴

01
START

어떤 상황에서 시작했나요?

이분은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시험공부에 앞서 지정된 과목과 학점을 이수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문의를 주셨습니다.

대학교 재학 중 관련 과목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학교에 복학하거나 필요한 과목만 별도로 수강할 방법을 찾고 계셨어요.

성적증명서를 확인해보니 CPA 응시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과목이 부족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필요한 8과목을 새롭게 이수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시험 준비기간이 불필요하게 늦어지지 않도록 회계·세무 4과목, 경영 2과목, 경제 1과목, 정보기술 1과목을 한 학기 수업으로 구성해 안내했습니다.
02
PROCESS

어떻게 준비했나요?

CPA 지정과목은 과목명만 비슷하다고 모두 인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공인회계사 시험의 영역별 학점기준에 맞는 과목인지 확인한 뒤 수강계획을 잡았습니다.

학생분은 총 8과목을 온라인으로 이수하면서 CPA 시험공부도 함께 진행했고, 수업을 마친 뒤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학점인정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이전 대학의 증명서를 우편으로 보낸 뒤 처리가 바로 반영되지 않아 걱정하며 연락을 주셨는데요. 서류 도착 후 전산 반영까지 며칠 정도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설명드리고, 처리상태를 확인한 다음 필요한 증명서를 발급받는 순서까지 안내해드렸습니다.

수업만 끝나면 곧바로 응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부분이지만, 실제로는 학점인정과 증빙절차까지 완료해야 했기 때문에 마지막 행정처리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03
REAL REVIEW

실제 수강생 후기

스터디어스와 실제로 진행한 학습자가 남긴 후기입니다.

04
RESULT

진행 결과

학점은행제를 통해 CPA 시험조건에 필요한 지정과목 8과목, 총 24학점을 모두 이수했습니다.

이후 학점인정 신청과 기존 대학 서류 제출까지 진행했으며, 인정된 학점에 관한 증명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도 마무리했습니다.

대학교에서 필요한 과목을 듣지 못해 시험 응시가 늦어질 수 있었지만,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부족한 과목만 보완하면서 CPA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습니다.
STUDIUS CHECK

이 사례에서 꼭 확인해야 할 점

현재 CPA 제1차 시험의 학점이수요건은 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 12학점, 경영학 6학점, 경제학 3학점, 정보기술 3학점으로 총 24학점입니다. 일반적인 3학점 과목을 기준으로 하면 총 8과목에 해당합니다.

대학교에서 비슷한 이름의 과목을 이수했더라도 모두 CPA 지정과목으로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성적증명서를 확인하고 각 과목이 어느 영역으로 인정되는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2025년 시험부터는 정보기술 분야 3학점이 포함되므로, 과거 기준으로 준비했던 학습자라면 현재 적용되는 영역별 학점요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점은행제 수업을 수료한 뒤에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학점인정 절차와 공인회계사시험 관련 학점인정 신청을 별도로 진행해야 하며, 공인영어성적 등 다른 응시요건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실제 준비방법은 개인의 학력, 전공, 보유 학점·자격 및 목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Y CONDITION

나도 대학 중퇴인데
CPA 과목이수 준비가 가능할까?

같은 목표라도 학력, 전공, 기존 학점과 자격에 따라 필요한 준비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