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어스 실제 수강생 후기
인문계 대졸 노00님, 안전공학 전문학사로 설계·시공 특급을 준비한 사례
4년제졸 → 안전공학 전문학사 →경력수첩
CASE AT A GLANCE
이 사례를 한눈에 보면
최종학력
4년제졸
전공 상태
비전공
준비 목표
안전공학 전문학사
준비 목적
경력수첩
처음 보유하고 있던 조건
보유 자격 건설안전기사 / 기존 역량지수 67점
01
START
어떤 상황에서 시작했나요?
학습자님은 안전 관련 현장에서 계속 근무하면서 건설기술인 경력을 신고하고 있었습니다.
건설안전기사와 실무경력이 있어 기본적인 역량지수는 확보했지만, 본인의 경력수첩을 확인해 보니 총점이 67점에 머물러 있었는데요.
설계·시공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의 특급 기준은 75점 이상이고, 건설사업관리 업무의 고급 기준은 70점 이상이기 때문에 각각 8점과 3점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을 조금 더 쌓으면 등급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셨습니다.
하지만 경력지수는 단순히 근무기간만큼 일정하게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며, 이미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인 상태에서는 추가 점수를 확보하기까지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었어요.
상담 과정에서 현재 역량지수를 자격·학력·경력·교육 항목으로 다시 나누어 확인해 보니 가장 먼저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학력지수였습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했더라도 기존 전공이 인문계열이었기 때문에 안전 직무분야에서는 학사 기준 20점이 아닌 비전공 기준 10점이 적용되고 있었는데요.
관련 전공의 2년제 전문학사를 취득하면 학력지수를 18점으로 높일 수 있어 현재보다 8점이 추가되고, 총 역량지수도 67점에서 75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경력이 더 쌓이기만을 기다리는 것보다 안전공학 전문학사를 취득하는 편이 목표등급을 준비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건설안전기사와 실무경력이 있어 기본적인 역량지수는 확보했지만, 본인의 경력수첩을 확인해 보니 총점이 67점에 머물러 있었는데요.
설계·시공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의 특급 기준은 75점 이상이고, 건설사업관리 업무의 고급 기준은 70점 이상이기 때문에 각각 8점과 3점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을 조금 더 쌓으면 등급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셨습니다.
하지만 경력지수는 단순히 근무기간만큼 일정하게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며, 이미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인 상태에서는 추가 점수를 확보하기까지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었어요.
상담 과정에서 현재 역량지수를 자격·학력·경력·교육 항목으로 다시 나누어 확인해 보니 가장 먼저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학력지수였습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했더라도 기존 전공이 인문계열이었기 때문에 안전 직무분야에서는 학사 기준 20점이 아닌 비전공 기준 10점이 적용되고 있었는데요.
관련 전공의 2년제 전문학사를 취득하면 학력지수를 18점으로 높일 수 있어 현재보다 8점이 추가되고, 총 역량지수도 67점에서 75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경력이 더 쌓이기만을 기다리는 것보다 안전공학 전문학사를 취득하는 편이 목표등급을 준비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02
PROCESS
어떻게 준비했나요?
학습자님은 이미 4년제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문학사 80학점을 다시 채울 필요는 없었습니다.
학점은행제 타전공 전문학사 과정은 전공필수를 포함해 새로운 전공학점 36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준비할 수 있는데요.
다만 처음에는 36학점을 모두 온라인 수업으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최소 1년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셨습니다.
이때 보유하고 있던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학점은행제 안전공학 전공에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기사 자격은 학점은행제에서 20학점으로 인정될 수 있으며, 건설안전기사의 전공연계와 자격 취득 시점을 검토한 결과 이번 안전공학 타전공 과정의 전공학점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 학점인정 기준
필요한 전공 36학점 가운데 건설안전기사로 20학점을 인정받고, 부족한 학점은 한 학기에 온라인 수업 6과목을 이수해 18학점을 채우는 방식으로 계획했습니다.
자격증과 수업을 합하면 총 38학점이 되므로 전공필수 기준만 누락되지 않으면 한 학기 안에 타전공 전문학사 학위요건을 갖출 수 있었어요.
상담 후에는 현재 역량지수와 학위 취득 후 예상되는 점수변화를 정리하고, 한 학기 수강과정에 대한 견적서와 안내문을 전달했습니다.
학습자님도 바로 접수하기보다는 회사에서 필요한 기술등급과 학위 활용 여부를 다시 확인한 뒤 진행 여부를 결정했는데요.
이후 설계·시공 특급과 건설사업관리 고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하고 정식으로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수강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평일에는 퇴근 후 강의를 나누어 듣고, 주말에는 과제와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안전 관련 업무를 이미 수행하고 있어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현장 일정이 갑자기 변경될 때 출석과 과제를 놓칠 가능성이 있었어요.
이에 따라 출석 마감일과 과제, 시험 및 토론 일정을 미리 안내하고, 학기 후반에는 학위신청에 필요한 전공학점과 전공필수 충족 여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건설안전기사와 온라인 수업의 학점인정 처리를 진행하고, 이상 없이 반영된 것을 확인한 후 학위신청까지 완료했습니다.
학점은행제 타전공 전문학사 과정은 전공필수를 포함해 새로운 전공학점 36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준비할 수 있는데요.
다만 처음에는 36학점을 모두 온라인 수업으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최소 1년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셨습니다.
이때 보유하고 있던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학점은행제 안전공학 전공에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기사 자격은 학점은행제에서 20학점으로 인정될 수 있으며, 건설안전기사의 전공연계와 자격 취득 시점을 검토한 결과 이번 안전공학 타전공 과정의 전공학점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자격 학점인정 기준
필요한 전공 36학점 가운데 건설안전기사로 20학점을 인정받고, 부족한 학점은 한 학기에 온라인 수업 6과목을 이수해 18학점을 채우는 방식으로 계획했습니다.
자격증과 수업을 합하면 총 38학점이 되므로 전공필수 기준만 누락되지 않으면 한 학기 안에 타전공 전문학사 학위요건을 갖출 수 있었어요.
상담 후에는 현재 역량지수와 학위 취득 후 예상되는 점수변화를 정리하고, 한 학기 수강과정에 대한 견적서와 안내문을 전달했습니다.
학습자님도 바로 접수하기보다는 회사에서 필요한 기술등급과 학위 활용 여부를 다시 확인한 뒤 진행 여부를 결정했는데요.
이후 설계·시공 특급과 건설사업관리 고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하고 정식으로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수강하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평일에는 퇴근 후 강의를 나누어 듣고, 주말에는 과제와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안전 관련 업무를 이미 수행하고 있어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현장 일정이 갑자기 변경될 때 출석과 과제를 놓칠 가능성이 있었어요.
이에 따라 출석 마감일과 과제, 시험 및 토론 일정을 미리 안내하고, 학기 후반에는 학위신청에 필요한 전공학점과 전공필수 충족 여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건설안전기사와 온라인 수업의 학점인정 처리를 진행하고, 이상 없이 반영된 것을 확인한 후 학위신청까지 완료했습니다.
03
04
RESULT
진행 결과
학습자님은 건설안전·산업안전 관련 업무를 계속하면서 한 학기 동안 온라인 수업 6과목을 이수했습니다.
보유하고 있던 건설안전기사 20학점과 온라인 수업 18학점을 활용해 안전공학 타전공 전문학사에 필요한 전공학점을 충족했는데요.
수업을 모두 마친 뒤에는 자격증과 과목의 학점인정 결과를 확인하고, 정해진 기간에 안전공학 전문학사 학위신청까지 완료했습니다.
학위 심사에서도 별도의 보완사항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8월 말 안전공학 전문학사 학위를 정상적으로 발급받았습니다.
기존에는 인문계열 학사학위로 안전 직무분야에서 비전공 학력지수 10점이 적용되고 있었지만, 안전공학 전문학사가 관련학과로 인정되면 2년제 전문학사 기준인 18점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역량지수 67점에서 학력지수 차이인 8점을 추가해 총 75점까지 높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되었어요.
75점은 설계·시공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의 특급 기준에 해당하며, 건설사업관리 업무에서는 고급 기준인 70점 이상을 충족하는 점수입니다.
다만 학위 취득만으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학력과 기술등급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증명서와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 학력 변경신고를 진행해야 하며, 안전공학 전공의 직무분야 인정과 최종 역량지수 및 기술등급은 협회의 심사를 통해 확정됩니다.
이 사례는 새로운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경력점수가 오르기만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이미 보유한 건설안전기사를 학위과정에 활용해 한 학기 만에 부족한 학력조건을 보완한 사례였습니다.
보유하고 있던 건설안전기사 20학점과 온라인 수업 18학점을 활용해 안전공학 타전공 전문학사에 필요한 전공학점을 충족했는데요.
수업을 모두 마친 뒤에는 자격증과 과목의 학점인정 결과를 확인하고, 정해진 기간에 안전공학 전문학사 학위신청까지 완료했습니다.
학위 심사에서도 별도의 보완사항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8월 말 안전공학 전문학사 학위를 정상적으로 발급받았습니다.
기존에는 인문계열 학사학위로 안전 직무분야에서 비전공 학력지수 10점이 적용되고 있었지만, 안전공학 전문학사가 관련학과로 인정되면 2년제 전문학사 기준인 18점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역량지수 67점에서 학력지수 차이인 8점을 추가해 총 75점까지 높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되었어요.
75점은 설계·시공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의 특급 기준에 해당하며, 건설사업관리 업무에서는 고급 기준인 70점 이상을 충족하는 점수입니다.
다만 학위 취득만으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학력과 기술등급이 자동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증명서와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 학력 변경신고를 진행해야 하며, 안전공학 전공의 직무분야 인정과 최종 역량지수 및 기술등급은 협회의 심사를 통해 확정됩니다.
이 사례는 새로운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경력점수가 오르기만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이미 보유한 건설안전기사를 학위과정에 활용해 한 학기 만에 부족한 학력조건을 보완한 사례였습니다.
STUDIUS CHECK
이 사례에서 꼭 확인해야 할 점
건설기술인 역량지수는 자격지수, 학력지수, 경력지수와 교육지수를 합산해 산정합니다.
설계·시공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은 75점 이상일 때 특급으로 구분되며,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은 70점 이상 80점 미만일 때 고급으로 구분됩니다.
건설기술교육원 역량지수 기준 학력지수는 학사 이상 20점, 3년제 전문학사 19점, 2년제 전문학사 18점, 고졸 15점, 기타 비전공 10점을 기준으로 하는데요. 단순히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고 무조건 20점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해당 학과와 건설기술 직무분야의 관련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학습자는 인문계열 대졸자로 안전 직무분야에서 비전공 학력지수가 적용되고 있었기 때문에, 안전공학 전문학사를 추가로 취득하는 것이 점수를 높이는 데 유효했습니다.
또한 기사 자격증을 보유했다고 모든 타전공 전문학사 과정을 한 학기에 끝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증이 목표 전공과 연계되는지, 언제 취득했는지, 이전 학위과정에 이미 사용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하며, 타전공 학위에 필요한 전공필수 과목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이 사례는 건설안전기사 20학점을 안전공학 전공으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온라인 수업 6과목을 더해 한 학기 과정으로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공학 학위를 취득했더라도 학력지수 18점과 목표 기술등급이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 취득 후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학력 변경신고를 해야 하며, 전공과 직무분야의 관련성, 기존 경력과 교육점수 및 행정처분에 따른 감점 등을 포함한 최종 결과는 협회 심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설계·시공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은 75점 이상일 때 특급으로 구분되며,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은 70점 이상 80점 미만일 때 고급으로 구분됩니다.
건설기술교육원 역량지수 기준 학력지수는 학사 이상 20점, 3년제 전문학사 19점, 2년제 전문학사 18점, 고졸 15점, 기타 비전공 10점을 기준으로 하는데요. 단순히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고 무조건 20점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해당 학과와 건설기술 직무분야의 관련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학습자는 인문계열 대졸자로 안전 직무분야에서 비전공 학력지수가 적용되고 있었기 때문에, 안전공학 전문학사를 추가로 취득하는 것이 점수를 높이는 데 유효했습니다.
또한 기사 자격증을 보유했다고 모든 타전공 전문학사 과정을 한 학기에 끝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격증이 목표 전공과 연계되는지, 언제 취득했는지, 이전 학위과정에 이미 사용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하며, 타전공 학위에 필요한 전공필수 과목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이 사례는 건설안전기사 20학점을 안전공학 전공으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온라인 수업 6과목을 더해 한 학기 과정으로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공학 학위를 취득했더라도 학력지수 18점과 목표 기술등급이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위 취득 후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학력 변경신고를 해야 하며, 전공과 직무분야의 관련성, 기존 경력과 교육점수 및 행정처분에 따른 감점 등을 포함한 최종 결과는 협회 심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준비방법은 개인의 학력, 전공, 보유 학점·자격 및 목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Y CONDITION
나도 4년제졸인데
나도 4년제졸인데
안전공학 전문학사 준비가 가능할까?
같은 목표라도 학력, 전공, 기존 학점과 자격에 따라 필요한 준비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