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US - 헤더
스터디어스 실제 수강생 후기

4년제 졸업 변O진님 (학점은행제 건축전문학사) 학위 취

경력수첩 4년제졸 비전공 경력수첩
4년제졸 건축전문학사 학위 경력수첩
CASE AT A GLANCE

이 사례를 한눈에 보면

최종학력 4년제졸
전공 상태 비전공
준비 목표 건축전문학사 학위
준비 목적 경력수첩
처음 보유하고 있던 조건

4년제 대학교 졸업 / 기능사 외 관련 자격증 없음

01
START

어떤 상황에서 시작했나요?

변O진 학습자님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건축 관련 업체에서 현장관리와 공사서류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관련 실무경력은 계속 쌓이고 있었지만, 기존 대학 전공이 건축 분야가 아니고 별도의 건축 관련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는데요.

건설기술인 경력수첩 등급을 중급으로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던 중, 실무경력뿐 아니라 관련 학력이나 자격도 함께 검토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에 건축학사까지 새로 취득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셨어요.

하지만 기존 학력과 경력을 확인해 보니 학사과정 전체를 다시 준비할 필요는 없었고, 목표한 경력수첩 승급에는 건축전문학사를 활용하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4년제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어 학점은행제 타전공 제도를 이용할 수 있었으며, 관련 자격증이 없기 때문에 필요한 전공학점은 수업으로 이수해야 했는데요.

불필요하게 건축학사까지 준비하기보다 건축전문학사에 필요한 전공과목만 두 학기 동안 이수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02
PROCESS

어떻게 준비했나요?

먼저 기존 대학의 졸업 여부와 전공, 현재 건축 분야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 및 경력수첩 등급을 확인했습니다.

학습자님은 이미 4년제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문학사 전체 학점을 다시 채우는 일반적인 과정과는 조건이 달랐는데요.

학점은행제 타전공 전문학사 제도를 활용하면 기존 학위를 바탕으로 새롭게 준비하는 건축 전공학점만 이수해 전문학사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는 건축 분야 학력을 갖춰 경력수첩 중급 승급에 활용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추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 건축학사보다 건축전문학사를 준비하는 편이 적합했어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일부 학점을 대체하는 방법도 있었지만, 학습자님은 현장업무를 병행하고 있어 별도로 시험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자격증 합격 여부에 따라 학위 취득 시기가 달라지는 방식보다는 필요한 전공과목을 모두 수업으로 이수하는 방향을 선택했는데요.

두 학기 안에 타전공 전문학사에 필요한 전공학점을 갖출 수 있도록 학기별 과목 수와 수강료를 함께 고려해 계획을 구성했습니다.

현장에 출근하면서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정해진 장소에 출석하는 과정은 제외하고, 이수 가능한 과목은 온라인 수업으로 배치했어요.

온라인 과정에도 출석과 과제, 시험 및 토론이 포함되어 있어 공사 일정이 바쁜 시기에는 평가기간을 미리 안내하고 제출일정을 확인했습니다.

모든 과목을 이수한 뒤에는 타전공 전문학사에 필요한 전공학점과 전공필수 조건이 충족됐는지 다시 점검했는데요.

마지막으로 학점인정신청과 학위신청까지 진행해 두 학기 만에 건축전문학사 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03
REAL REVIEW

실제 수강생 후기

스터디어스와 실제로 진행한 학습자가 남긴 후기입니다.

04
RESULT

진행 결과

변O진 학습자님은 건축 비전공 4년제 대학 졸업자로 시작해 학점은행제 타전공 제도를 활용하여 건축전문학사를 취득했습니다.

관련 자격증은 없었지만 타전공 전문학사에 필요한 전공과목을 두 학기에 나누어 수강하면서 별도의 자격증 시험 없이 과정을 마칠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건축학사까지 새로 취득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목표와 현재 경력을 확인한 뒤 건축전문학사만 준비하는 방향으로 범위를 조정했습니다.

학사과정보다 이수해야 하는 전공학점이 적어 준비기간과 수강료 부담을 줄이면서도 필요한 건축 관련 학력을 갖출 수 있었어요.

현장업무가 바쁜 시기에는 과제와 시험일정이 겹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평가기간을 미리 확인하면서 모든 과목을 정상적으로 이수했습니다.

실제 학위 취득을 마친 뒤에는 다음과 같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선생님, 건축학사까지 하지 않고 전문학사만 받아도 제가 준비하는 중급 활용할 수 있는 게 맞을까요?”

“네! 현재 경력과 목표 등급을 기준으로 전문학사 취득 방향을 잡았고, 최종 승급은 협회의 심사를 거쳐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격증 없이 수업으로만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두 학기 동안 감사합니다.”

학위 취득 후에는 건축전문학사 학력을 건설기술인 경력수첩 중급 승급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기존에 신고한 실무경력과 함께 심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미 건축 분야에서 실무를 수행하고 있었던 만큼 새로운 취업을 위한 학위보다는, 현재 경력에 관련 학력을 보완해 경력관리와 등급 향상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사례였습니다.
STUDIUS CHECK

이 사례에서 꼭 확인해야 할 점

건설기술인 경력수첩의 초급·중급·고급·특급 등급은 관련 학위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건설기술인의 역량지수는 학력과 자격, 경력 및 교육지수 등을 종합해 산정되므로 현재 보유한 점수와 신고된 실무경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분야 전문학사를 취득하면 학력 부분에 활용할 수 있지만, 학위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중급 승급이 자동으로 완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학위 취득 후에도 건설기술인협회에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실제 인정 직무와 경력 및 역량지수에 따라 최종 등급이 심사됩니다.

이 사례의 학습자님은 이미 비전공 4년제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학점은행제 타전공 제도를 활용했습니다.

타전공 전문학사는 기존 학위의 교양이나 일반학점을 다시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전공에서 요구하는 전공학점과 전공필수 조건을 갖추는 과정입니다.

학습자님에게 필요한 것은 건축학사 자체가 아니라 경력수첩 승급에 활용할 건축 관련 학력이었기 때문에, 기간과 수강료를 고려해 건축전문학사를 선택했어요.

관련 자격증이 없더라도 필요한 과목이 개설돼 있고 학기별 이수한도 안에서 계획할 수 있다면, 전공학점을 수업으로 채우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타전공 학위과정에서는 기존 학위를 취득한 이후에 이수한 학점의 인정 여부와 전공필수 충족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전공에 따라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과목의 개설 상황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 현재 경력수첩 점수와 목표 등급, 필요한 학력 및 실제 수강 가능한 과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제 준비방법은 개인의 학력, 전공, 보유 학점·자격 및 목표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Y CONDITION

나도 4년제졸인데
건축전문학사 학위 준비가 가능할까?

같은 목표라도 학력, 전공, 기존 학점과 자격에 따라 필요한 준비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